영어를 '배우는' 시간이 아니라, 영어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시간을 만듭니다.
Why? How? 아이가 먼저 질문을 세우고, 직접 확인하며 배웁니다. 스스로 찾은 답과 표현은 오래 남습니다.
과학, 수학, 예술을 영어로 배워요. 지식과 영어를 따로 가르치지 않고 하나의 탐구 경험 안에 담습니다.
정확함보다 용기를 먼저 칭찬합니다. 마음이 편할 때 아이의 영어는 조금씩, 그러나 확실히 자랍니다.
모든 수업은 아이가 궁금해지는 순간에서 시작해, 자기 말로 정리하는 순간에 끝납니다.
질문이 생기는 상황을 먼저 만들어요.
만들고, 실험하고, 관찰해요.
발견한 것을 영어로 나눠요.
그림과 글로 남기고, 다음 질문을 찾아요.


아이의 나이와 레벨에 맞춰 반을 구성합니다. 자세한 시간표와 반 구성은 상담 시 안내드려요.

원서와 프로젝트로 배우는 말하기 중심 정규 수업. 실험·토론·발표를 모두 영어로 해요.

매번 새로운 테마의 주말 체험 클래스. 과학, 아트, 쿠킹을 영어로 경험해요.

함께 읽고 이야기하는 시간. 읽기 레벨보다 '읽고 싶은 마음'을 먼저 키워요.

Science & Museum Camp 등 현장에서 Why와 How를 탐구하는 방학 프로그램.

곤충 관찰, 해시계, 화산 만들기까지. 실물을 보고 만지며 단어가 아이 것이 돼요.

연 2회(상반기·하반기) 응시. 만 6세 Starters부터 국제 기준으로 성장을 확인해요.
매주 어떤 수업을 하고, 왜 그렇게 가르치는지 블로그에 기록하고 있어요.